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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가이드

장기요양등급 방문조사, 가족이 미리 준비할 것

발행 2026-07-28 · 마지막 검토 2026-07-29

장기요양등급 신청 후 방문조사 일정이 잡히면 가족은 '그날 무엇을 말해야 하지?'에서 막힙니다. 짧은 조사 시간에 평소 돌봄 부담이 빠지지 않도록, 미리 정리할 항목만 모았습니다.

공식 등급 판정 아님 · 의료/법률 자문 아님 · 최종 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심사 기준
30초 요약

장기요양등급 신청 후 방문조사 일정이 잡히면 가족은 '그날 무엇을 말해야 하지?'에서 막힙니다. 짧은 조사 시간에 평소 돌봄 부담이 빠지지 않도록, 미리 정리할 항목만 모았습니다.

오늘 할 일

복사·인쇄용 정리 양식

조사 예정일시: ____________
동석할 가족: ____________
꼭 말할 장면 1: ______________________
꼭 말할 장면 2: ______________________
조사자에게 물어볼 것: ____________________

1. 평소 상태와 조사 당일 모습은 다를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조사자 앞에서는 평소보다 잘 움직이거나 괜찮다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은 최근 2주 동안 실제로 도움이 필요했던 장면을 날짜·상황 중심으로 적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록은 등급을 보장하는 자료가 아니라, 평소 상태를 빠뜨리지 않고 설명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2. 꼭 정리할 생활 항목

이동 — 혼자 일어나기, 걷기, 계단, 화장실 이동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식사·복약 — 식사 준비, 먹기, 약 챙기기를 스스로 하시는지

위생 — 목욕, 세면, 옷 갈아입기, 배변 후 정리에 도움이 필요한지

인지·안전 — 반복 질문, 배회, 가스·문단속, 야간 혼란이 있었는지

가족 돌봄 시간 — 누가, 며칠에 몇 시간 정도 도와드리는지

3. 2주 기록은 길 필요가 없습니다

형식보다 '언제·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중요합니다.

예: '7/10 밤 11시, 화장실 가다 넘어질 뻔해 부축함'

예: '7/12 아침, 약을 두 번 먹으려 해 가족이 확인함'

메모 앱, 종이, 가족 단체채팅 기록 모두 정리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4. 조사 전 가족 담당자를 정합니다

공단은 조사 일시·장소·담당자의 인적사항 등을 미리 통보합니다. 이 연락을 받을 사람을 먼저 정해두세요.

조사 일정 연락을 받을 사람, 부모님 상태를 설명할 사람, 병원·약 정보를 정리할 사람을 나눠두면 좋습니다.

형제자매가 있다면 같은 내용을 공유해 서로 다른 설명을 하지 않도록 맞춰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페이지의 근거

공식 출처와 확인 상태

아래는 이 페이지의 설명이 근거로 삼은 공식 문서와 확인 시점입니다. 마지막 검토일은 2026-07-29입니다.

공식 링크 전체 목록은 자료실의 공식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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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조사 당일 체크리스트

조사 당일 준비물과 확인 사항을 인쇄해 가족이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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